← 앱스
무료궁합 · 무료사주궁합
연인 · 친구 · 부모자식 · 직장 · 최종 업데이트 2026-09-22
무료궁합은 두 사람의 생년월일로 사주를 세워 보는 궁합입니다. 연인, 친구, 부모자식, 직장 중 관계를 고르면 같은 두 사람이라도 관계에 따라 다르게 풉니다. 회원가입 없이 바로 보고, 생년월일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
무료궁합으로 볼 수 있는 것
- 관계별 궁합 — 연인(연애·부부), 친구(친구·소울메이트), 부모자식(첫 사람이 부모), 일·직장(동료·상사·사업 파트너). 네 관계의 점수를 전부 계산해 두고, 고른 관계의 풀이를 보여 줍니다.
- 속궁합 · 일주 관계 — 태어난 날의 글자(일지)끼리 육합·삼합·방합이면 끌리고, 충·원진·귀문·형이면 부딪힙니다. 어느 쪽인지에 따라 궁합의 이름이 정해집니다.
- 일간과 십신 — 두 사람의 일간이 천간합인지, 서로 낳아 주는지 누르는지, 상대가 나에게 재성·관성·인성 중 무엇이 되는지로 관계의 방향을 읽습니다.
- 띠 궁합(겉궁합) — 태어난 해로 보는 궁합은 겉궁합으로 따로 둡니다.
- 오행 상보 — 한 사람에게 모자란 오행을 상대가 채워 주는지 봅니다.
- MBTI 조합 — 각자의 MBTI를 알면 넣습니다. 둘 다 J면 일로는 든든하고, 둘 다 P면 친구로는 최고인 식으로 관계별 점수가 달라집니다.
어떻게 풀이하나요
항목마다 점수를 매겨 50점에서 더하고 뺍니다. 결과는 38점에서 96점 사이이고, 잘 맞는 점 넷과 부딪히는 점 셋을 골라 관계에 맞는 장면으로 풀어 줍니다. 일지가 원진이나 충이면 점수와 상관없이 그 특징을 이름으로 붙입니다. 파·해처럼 문헌마다 말이 다른 것은 쓰지 않았습니다.
궁합 규칙은 AI로 설계해 코드로 만들었습니다. 대화형 AI처럼 그때그때 글을 지어내지 않기 때문에 같은 두 사람, 같은 관계면 언제 봐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
예시
한 사람의 일지가 자(子), 다른 사람이 축(丑)이면 육합이라 서로 끌리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 여기에 한쪽 일간이 다른 쪽을 낳아 주는 관계면 연인 점수가 더 오르고, 둘 다 MBTI가 P라면 친구 점수는 오르지만 직장 점수는 내려갑니다. 같은 두 사람의 결과가 관계 단추 하나로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이런 분께 — 무료궁합 사이트를 찾는 분, 연인 궁합만이 아니라 친구·부모자식·직장 궁합까지 보고 싶은 분, 띠 궁합보다 자세한 무료사주궁합을 원하는 분.
자주 묻는 질문
- 무료궁합인가요?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?
- 전부 무료입니다. 회원가입도 설치도 없이 두 사람의 생년월일만 넣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궁합이 나옵니다.
- 같은 두 사람인데 관계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지나요?
- 네. 그게 이 궁합의 핵심입니다. 둘 다 즉흥적인 성향이면 친구로는 최고지만 일로 만나면 정리할 사람이 없어 위험합니다. 그래서 항목마다 연인·친구·부모자식·직장 점수를 따로 두고, 고른 관계의 점수와 장면으로 풀어 줍니다.
- 무엇을 보고 궁합을 내나요?
- 두 사람의 일지가 만드는 육합·삼합·방합·충·원진·귀문·형, 일간끼리의 천간합과 상생상극, 십신으로 본 관계의 방향, 띠 궁합(겉궁합), 오행이 서로 채워 주는지, 그리고 MBTI 조합을 봅니다. 항목마다 점수를 매겨 합치고 잘 맞는 점 넷과 부딪히는 점 셋을 골라 보여 줍니다.
- 띠 궁합만 보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?
- 띠 궁합은 태어난 해 한 글자만 봅니다. 여기서는 그것을 겉궁합으로 두고, 태어난 날의 글자(일주)를 중심으로 속궁합을 함께 봅니다. 띠가 안 맞아도 일주가 합이면 점수가 올라가고, 그 반대도 있습니다.
-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볼 수 없나요?
- 볼 수 있습니다. 궁합은 생년월일만으로 계산합니다. 시간을 알면 각자의 사주풀이가 더 자세해지지만 궁합 점수에는 생년월일이 핵심입니다.
- 이름 궁합인가요?
- 아니요. 이름이 아니라 생년월일로 세운 사주 궁합입니다. 이름은 입력하지 않습니다.
- 입력한 생년월일은 어디로 가나요?
-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. 계산은 휴대폰이나 PC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- 휴대폰에서도 되나요?
- 네. 휴대폰과 PC 브라우저 둘 다 됩니다. 앱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.